[세바시1785회] 남들처럼 좋은 직장에서, 높은 연봉을 받으면서 성공하고 싶었습니다. 성공에 대한 막연한 갈망으로 해외 유학을 고민하기도 했습니다. 멀리서 답을 찾으려고 했던 거죠. 그러던 중 우연히 들른 작은 도시에서, 버려진 대장간의 대들보를 보며 비로소 저만의 가치를 찾는 방법을 깨닫게 되었습니다.
[모집 중] 월간세바시 3월 ‘나답게, 다시 시작’
[신청하기] 오래 준비하고 웅크린 시간만큼 우리 안에는 힘과 실력이 차곡차곡 쌓입니다. 겨울눈이 있어 봄이 오듯이 말이죠. 가끔은 호흡을 고르고 잠시 멈출 때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. 3월, 나다움을 회복하고 다시 시작하세요. 힘이 되는 스토리, 진솔한 고백, 이 시대 꼭 필요한 지식과 통찰로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세바시가 돕겠습니다. 힘이 되어 주고 싶은 친구와 함께... Continue Reading →
‘성공’이란 말을 이 말로 대체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| 존 노 테너
[세바시 1791회] 여러분은 화장실에 몰래 숨어 도시락을 먹은 적 있나요? 저는 어릴 때 친구들의 따돌림 때문에 그랬던 경험이 있습니다. 그랬던 제가 피바디 음악원, 줄리어드 음대 등을 거쳐 카네기홀에서 솔로로 데뷔했고 최근에는 팬텀싱어3 준우승으로 여러분 앞에 서기도 했습니다. 어떻게 이 모든 게 가능했을까요? 지금 그 얘기를 전해드립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