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세바시1787회] 4년 전 저는 외국인과 소통할때면 ‘아임파인땡큐’만 할 수 있었던 ‘영알못’이었습니다. 그런데 지난 2년간, 할리우드에서 무려 4작품이나 찍어 실제로 할리우드 배우가 되었습니다. 어떻게 이런 영화같은 일이 가능했을까요? 꾸준함이 만들어낸 기적의 스토리를 여러분들과 공유합니다.
[세바시1787회] 4년 전 저는 외국인과 소통할때면 ‘아임파인땡큐’만 할 수 있었던 ‘영알못’이었습니다. 그런데 지난 2년간, 할리우드에서 무려 4작품이나 찍어 실제로 할리우드 배우가 되었습니다. 어떻게 이런 영화같은 일이 가능했을까요? 꾸준함이 만들어낸 기적의 스토리를 여러분들과 공유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