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봇천재가 1000억 원 인수 제안을 거절한 이유 | 오상훈 럭스로보 창업자

[세바시 1803회] 1000만 원으로 창업을 시작했어요. '누구나 쉽게 로봇을 만드는 세상' 을 꿈꾸며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했죠. 힘든 시기를 지나고 회사가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부터 '인수 제안' 이 들어왔어요. 1000억 원이 넘는 금액으로요. 하지만 저는 거절했습니다. 제가 돈보다 중요하게 여긴 가치를 여러분들께 들려드리려고 합니다. ✻ 오상훈 강연자를 섭외하고 싶다면 다음 링크에서 문의해주세요 👉🏻 오상훈 강연자 섭외하기... Continue Reading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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