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엄윤설 강연자는 로봇을 디자인하고 움직이는 사물을 전시하는, 생소한 이름일 수 있는 키네틱 아티스트입니다. 로봇을 디자인하며 토이로봇을 제작하기도 했습니다. 로봇공학자 한재권 박사와 2010-2011년 로봇 CHARLI 프로젝트에서 디자인을 담당했고 현재는 지능형 감성로봇 EDIE를 이용한 전시공연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.
주로 어떤 강연을 많이 하나요?
- 로봇도 사람에게서 나온다
- 덜 아는 것이 창의적이다
- 사람을 위한 로봇
- 키네틱 아티스트
-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기
- 인간과 로봇 상호작용의 중요성
- 당신의 직업은 회사원입니까?
강연자 이력
- (주) 에이로봇 대표
- Design Lab. 더 나은 대표
- 서울예술대학교 외래교수
- 숙명여대 산학협력교수
- (주) 로보티즈 수석디자이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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