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직업에 이것만 더하면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| 김소희 기후변화센터 사무총장 [세바시1793회] 전지구적으로, 또 한 나라 안에서도 기후위기로 인한 피해는 취약계층에게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. 기후위기는 곧 불평등의 문제이기 때문인데요.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세계 시장이 열리고 있습니다. 어마어마한 기회를 낚아채기 위해서, 우리는 이것을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. 이 글 공유하기: X에 공유 (새 창에서 열림)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(새 창에서 열림) Facebook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... 관련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 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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